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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먹으러 잠깐 집에 왔어요... 아들이랑 점심 함께 먹으려구요...ㅎ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휴가를 너무 잘 쉬어 적응하기 힘들지만 재봉틀 만지며 하루를 시작 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7
  • 답글 공방으로.. 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겠구먼~~^^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7
  • 답글 오늘은 정말 시원하더라고....나도 집에서 선풍기도 안켜고 지냈는데...출근하니 덥네
    나는 회사 그만둔다고 휴가도 안줘서 쉬지도 못하고 ㅠㅠ 아직 집은 안나갔어...얼릉 나가야 하는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8.07
  • 답글 휴가 잘 다녀오셨군요^^ 부럽당!! 언능 막둥이들 좀더 커서 저두 가족들과 휴가 좀 가고 싶네요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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