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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들어가는게 무서워서 오늘도 딸데리고 놀이터에 왔네요 다행히 바람이 솔솔 불어 넘 시원해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08
  • 답글 바람 만나기 어렵던데.. 하하 운이 정말 좋으셨네요. 조금만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 .슁슁 불어주겠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저도 집에 들어오면 후끈 했는데 오늘은 안그렇더라구요. 어찌나 날씨가 누그러 졌는지... 훨 시원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08
  • 답글 밖이 시원하면 안은 덥죠^^; 여기도 어제보다는 더운 하루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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