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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먹으러 잠깐 들어 왔서 흔적 남깁니다....
    아들과 간단하게 냉면 끓여 먹고 나니 잠이 솔솔...ㅎㅎ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한 낮엔 제번 덥네요...
    몸보신 잘 하시구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강릉/권솔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입맛이 없어요... 그치만 엄마란 이름앞에서....뭔가를 만듭니다...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오늘은 덥네~~
    점심챙겨먹는 것두 귀찮당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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