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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연많은 한주일 였음다..
    지난주 토욜 계곡에 놀러갔다가...남편이 발을 삐어서 고생이네요.. 엄청 부어오르고퍼렇게 멍이들었는데
    주말이라 월욜에 병원에 다녀와서 괜챦아졌어요... 아직도 침맞는중임다..
    강릉-런웨이 수업이 방학을 맞아 주중2회 3-4시간씩 강행군을하고 오늘 끝났습니다..
    이제 9월부터 다시합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또하나의 뭔가를 해낸 뿌듯함이 진하게 남는 여름입니다..
    토욜에는 본사교육 갑니다... 반가운 얼굴들 만나러 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09
  • 답글 그런일이 있으셨구나~~ 요즘 자주 못뵈니 선생님께 일어나는 일들을 알길이 없네요^^
    일주일동안 넘 수고많으셨네요~~
    돌아오는 주부터는 좀 쉬어가는 시간 되셨음 좋겠어요 ㅎㅎ
    지금쯤 본사에서 돌아오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어째 넘 수고하셨어요. 남편분이 빨리 낳으셔야 샘이 덜 고생하실텐데... 빨리 낳아라 얏!! 주문 걸었슴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아유~~정말 바쁘고도 힘든 한주간이었겠네요. 그래도 휴가는 달콤한거..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며 또 내년을 기다려야겠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9
  • 답글 다리 삔거 오래 가실텐데~~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네요~~얼릉 낳기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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