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더위는 아직도 뜨겁지만 저녁으론 그나마 바람이 조금 불어줘서 견디며 지내고 있어요...얼른 더위가 가서 재봉틀이랑 놀고 싶어요...애들 방학도 거의 막바지네요...아침의 여유로움이 너무 그리워요...더운 날씨 올림픽 경기보면서 조금 잊어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09 답글 올림픽의 열기로 더위는 좀처럼 가시질 않네요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