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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갑을 만들고있던중 엄마가 하나더 외치셔서 두개연달아 만들고 있네요. 친정엄마 디자인과 원단까지 지정하시길래 안한다고 뻣댔다가 아이들한테 나쁜딸이라는 소리듣고 급반성후 작업중입니다.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아이들이 바른 소릴 할 땐 귀담아 들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저도 큰애가 바른소리만 하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8.10
  • 답글 ㅋㅋ 그럴땐.. 아이들 눈이 참 무서운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요즘 부쩍.. 지적을 하내요 ...끙~~~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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