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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저녁수업 끝나고 놀이방에서 노는 아들을 찾아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같은 어린이집 엄마와 친구를 만나서.. 잘만났다 싶어... 동네 치킨집 들어가서 시원한 생맥에~~~ 묵구나왔네요.... 크크 어제는 시~~원 했는데.... 오늘은 그 탓인지... 아들이 아파용 ㅡ.ㅜ:; 중계점 수업 갔다가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는 아들을 받았는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ㅡ.ㅜ:: 아파서 엄마한테 예기하고 싶었다고... ~~~ 쯧.... 맘이 짠한것이.. 아침에 아픈거 알면서도 보낸것이.. 내.... 마음에 걸리네요......약먹고 잠들어있는 아들래미.. 보니.. 안쓰러워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9
  • 답글 그 짠한 마음 넘넘 잘 알지요~~ 파이팅하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에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씩씩한 아둘이 어찌 아팠느교~~~ 빨리 낳아야 할텐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저도 안스러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아이들 아플때가 안쓰럽죠..어른들이 아파도 힘들어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아파서 힘들어도 있어야하는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죠..... 작성자 안산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오늘 저희아들도 아프다고 쌤한테 저나와서갔더니 엄마보고 우는데 맘이짠했어요. 낼은 데리고있을려구요..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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