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어요...
    ㅋㅋ유일하게 쉬는 주말 ..
    울 신랑 새벽부터 고추밭으로 데리고 나가네요..
    휴~~~
    어떻게 일주일이 가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다들 바쁘게 사시겠죠..
    저만 이렇게 사는거 아니죠...^^*
    시간 나는 데로 들리겠습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8.10
  • 답글 고추 따는 것 너무 힘들던데... 저도 요즘은 주말은 시댁에 고추 따러 가요...ㅎ 낼도 가야 할듯..
    쌤... 더위 조심 하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주말농장 하시나봐요. 저희는 고추가 병이 들어서 그만 뽑아버렸는데... 그래도 많이 따 먹었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0
  • 답글 그쵸^^; 뭐하는거 없이 지나는 시간.. 이젠 나이가 들어가는걸 느껴서 그건가?? 아까운 생각이.. 오늘 하루도 고생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