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시아버지 생신이셔서 식사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매년 해두 망막하네요~~~
    걱정을 뒤로 하구 잠시 왔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8.11
  • 답글 더운데 힘들겠어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저는 이나이 먹어도 벌벌해요. 큰며느리 인데도 그래서 어른들 계실때도 콘도로 갔어요. 그 시절에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더니 요샌 거의 다들 외식 하고 외박 하고 그러네요... 지금은 제가 어른에 속해요 젊은 어른 대접 못받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저는 양쪽 부모님 모두 안 계셔서 식사 챙길 일은 없는데 손님이 오신다 하면 아직도 벌벌 해요 ㅠㅠ
    요리를 기본부터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1
  • 답글 더운데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