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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워요...바람한점없으니 찜통은 저리가라네요...냇가에 발이라도 담궜으면 좋겠어요...
날도 더운데 매끼니해먹는것도 힘들고 더운여름 무섭게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외식은 엄두도 안나고(다섯식구)
신랑은 이더운데 국수 먹자네요...아 힘들어서 싫은데 누가 대신해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11 -
답글 대구는 더 덥죠~~
더운데 더운 음식 해 달라고 하면 짜증 나더라구요~~
누가 대신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2 -
답글 ㅎㅎ 그러게요~~ 남편들은 뭐든지 주문한 하면 뚝딱 나오는 줄 알아서 속상해요~~
정말 끼니때마다 스트레스가 팍팍 ㅠㅠ
얼른 시원해졌음 하는 바램 뿐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