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가 놀이동산 할인권 예약해줘서 아이들과 다녀 왔습니다 아들 놀이기구 싫어하는데 자유 이용권 구입해서 무조건 같이 탔네요 첨에는 엄마 이거 안탈래 무섭고 어지럽잖오 열개 정도 타고 나니 머리가 어지러워 엄마는 그만 탈래 ~~~ 엄마 또 타자 재미있네 누나랑 타 ~~ 놀이기구 타기 싫다고 집에만 가자고 하던 녀석이 혼자서 25번 탔나 봅니다 누나랑 타고 엄마랑 타고 ㅋ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는 걸 그냥 왔더니 다음엔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고 하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12
답글잼나는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저두 자유이용권으로 열심히 타러 다녓는데 나중엔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13
답글아이가 쑥쑥 잘 커가는게 느껴집니다. 엄마의 체력도 따라줘야할텐데.. 열심히 원기회복하셔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