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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입원한지 5일째입니다~~
    아프다고 짜증 부리고 심심하다고 짜증 부리고 병원밥 맛 없다고 짜증 부리고.....
    남편 얼굴 보면 저도 짜증나요 ㅜㅜ 이해는 되는데.....
    병원에 있으면서도 회사 걱정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어요~~
    직접 보고 감독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성격인지라.......
    책도 갖다 주고 신문도 갖다 줬는데도 보지도 않고 신경질만 부려요~~
    대체 어떻게 해 줘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센타수업 갑니다~~
    즐거운 수업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샘~~ 화이팅~~ 힘내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아픈사람은 아픈사람대로 병간호하는사람은 그 짜증 다 받아주느라 스트레스...
    울신랑 저번에 폐렴으로 일주일 입원하면서 병원밥 맛없다고 아침에 저녁 도시락까지 챙겨서 병원서 있다가 저녁에 집에 오고 간간이 간식에 말벗까지...일주일이였기에 망정이지 더 있었다면 제가 앓아누웠을뻔 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13
  • 답글 병원안이라 꼼짝도 못하실거고 또 몸까지 아프시니 짜증이 나시나봐요~~
    옆에서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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