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업 가는데 비가 와서 전철역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쓰고 수업 가는데 빗방울이 자꾸만 머리위고 떨어지더라구요 박음질선에서 빗방울이 세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우산을 바꿨죠 집에 가면 며칠후에나 바꿀텐데 또 셀까 걱정되서 미리 점검 두번째도 우산이 세더라구요 ㅡㅡ;; 차액은 환불 받고 비닐우산으로 바꿔왔네요 비닐 우산도 세는거 같은 불신이 ㅜㅜ 우산을 사면서 인생 공부도 했습니다 살면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뢰가 얼마나 중요 한지 수강생에게 불신을 주는 샘 보다는 믿음을 주는 샘이 되야 겠다구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