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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수업 가는데 비가 와서
    전철역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쓰고 수업 가는데
    빗방울이 자꾸만 머리위고 떨어지더라구요
    박음질선에서 빗방울이 세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우산을 바꿨죠
    집에 가면 며칠후에나 바꿀텐데 또 셀까 걱정되서
    미리 점검 두번째도 우산이 세더라구요 ㅡㅡ;;
    차액은 환불 받고 비닐우산으로 바꿔왔네요
    비닐 우산도 세는거 같은 불신이 ㅜㅜ
    우산을 사면서 인생 공부도 했습니다
    살면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뢰가 얼마나 중요 한지
    수강생에게 불신을 주는 샘 보다는 믿음을 주는 샘이
    되야 겠다구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3
  • 답글 ㅎㅎㅎ 비닐우산.... 샘.. 우비추천해 드려요 ^^ 노랑색으로 카카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우산값 너무 비싸요ㅜㅜ가격대비 썩 좋지도 않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전 새우산 쓰고 나갔는데 바람에 쓩.. 바로 뒤집어져서 살이 다꺾어져버린ㅠ.ㅠ 넘 슬펐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정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지방에 계신 샘들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괜찮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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