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덥다 했더니 더운게 문제가 아니라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아시죠. 군산이 아주 초토화가 되었네요. 저희집도 아파트 한쪽 벽면이 누수가 되어 방하나에 빗물이 가득찼답니다. 허걱 하필이면 원단이 가득한 방..ㅠㅠ 정말 슬픈 하루입니다.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8.13
답글안그래도 해정쌤 생각이 났었다는..뉴스보니 할말이 없더라구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8.14
답글이런~ 뉴스보고 먼저 생각 났었는데 정말 슬픈 하루였겠어요작성자소하소잉 유정희작성시간12.08.14
답글군산에 비가 많이 왔다는 소식은 들었으나 선생님은 피해 가는 줄 알았어요... 어째요... 슬퍼요,,, 힘내시구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