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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것 같지않던 폭염이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도 불고 낮에도 살만하네요 ㅋ
내가 바라는 목표가 너무 멀리 있다고 느껴져 아득하기만 하지만,
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이 저에게도 시원하고 상큼한 가을이 곧 오리라 믿으며
오늘도 늦은 밤...라디오를 켜고, 미싱 전원을 켜고...
잠든 아이들을 뒤로하고 졸린 눈을 비비며 열봉합니다 ㅎㅎ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8.13 -
답글 무더위에 잠 설치느니..재봉을...ㅎㅎㅎ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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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정 본받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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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은밤에도 열봉을 할만큼 좋아하시는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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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밤에 열봉하면... 눈나빠져요~~~ ㅋㅋㅋㅋ.... 근거없음.... 열정이 대단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