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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내일까지 휴가
    어딜가든 사람들이 북적대고
    일할때보다 더 분주함을 느끼는 날이네요~
    오늘까지 집밖에서 보내고 이따 저녁에는
    집으로 고고씽 ~ 어제 아침에 나왔는데 긴 시간이 흐른것 처럼 집이 그립네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집을 나서면 고생인것 같아요. 다들 집에있는것이 편하다고 말씀들 하셔요.
    저도 그런것 같아요. 남은시간 잘보내고 오셔요.^^
    작성자 안산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8.14
  • 답글 노는 것도 쉽지 않아요~~
    그토록 가고 싶은 여행을 갈때도 금방 집이 그리워지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4
  • 답글 ㅎㅎ 아직은 무더운 여름이죠? ^^ 덕희 샘처럼.. 다치지 마시고 조심조심히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쌤 ~~ 휴가 가신거에영 ??^^
    전 계곡물에 발담그고 무릎에 영광의 상처안고 돌아왓어영 ㅠㅠ
    몸조심하세영 ~~~^ 0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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