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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어떻게들 지내셨나요??
    큰아이는 학원에서 놀러가기로 했다면서 나가고 둘째는 혼자서 넘 심심하다며 도서관 가자해서 갔더니 오늘 공휴일이라 문을 닫았더라구요~~ 하는수없이 실내놀이터로 갔다가 점심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는 영화한편보고.. 저녁해먹고.. 이제서야 이불에 누워서 제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하루가 길면서도 짧은것같아요~~
    보람되게 보냈음 좋겠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5
  • 답글 저는 "리턴투베이스 "" 보고 들어왔어요... 이번주까지 황금같은 휴가임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하루가 짧게 느껴지죠~~
    저도 보람되게 보내고 싶은데 흐지부지 보낼 때가 있어요~~
    그런 날은 조금 우울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6
  • 답글 흠.. 그 정도면 아이와 알차게 보내주었네요. 열심히 일상을 보낸당신! 푹~~ 쉬셔요~~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6
  • 답글 ㅎ 저는 방콕^^; 신랑이 일을 가서 저혼자 애들 넷.. 밖으로 나가는거 감당이 아니되어.. 방콕 했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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