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다이아트를 하는 중인데 울가족들이 계속 맛있는거 먹어요.ㅜㅜ 그제부터 엄마가 오셔서 아주 맛난것들을 해주시는데 저만 안주셔요 엄마가 이번에 확실하게 살 빼주신다고 모든 가족들의 협조아래 감시하셔요. 저 아무래도 이러다 쓰러지겠어요. 풀만먹고 그것도 양을 3/1로 확 줄여주니..... 저 배고파요 ㅜㅜㅜㅜ 낼 강의가서 몰래 먹고 싶어도 티날까봐 못먹어요. 엄마가 넘 무서워서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6
  • 답글 ㅎㅎ 정말 그러다 쓰러지실라~~ 살살하셔요^^ 걱정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7
  • 답글 다이어트까지 도와 주시는 엄마가 계셔서 부러워요~~
    머지않아 S라인 보겠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엄마 참 독하시네요^^; 그래도 샘을 위해서 그러시겠죠?? 아마 다이어트 하고 나면 엄마가 무지 고마워질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샘 만날때 마다 만난거만 먹으러 가야 하나?
    예전 샘 다이어트 성공 했을때 모습 보여주세요
    샘 잘 하실거에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