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끈적끈적거리는 하루입니다~~
    빨래 널어서 선풍기 돌려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보일러를 좀 틀어야 할듯 싶습니다~~
    남편이 회사에서 요즘 파업중이라 오늘도 일찍 들어왔네요..
    저녁을 뭘 해먹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7
  • 답글 전 좀더 굶어야할듯 며칠 못먹어서 먹고 싶었던거 먹으니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거 같어여~~~~~~~~ㅠㅠ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18
  • 답글 열심히 일하고 왼 대빵님 ...오늘 비빔냉면해드렸어여....좀 미안하데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17
  • 답글 저희는 울 남편이 수육이 드시고 싶다하셔서 삼겹살부위사다가 된장,커피,마늘 등..넣고 해서 쌈싸먹었네요.
    할땐 귀찮았는데...먹을땐 넘 행복하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7
  • 답글 저희는 벌써 저녁을.. 오랜만에 고기반찬 해 주었더니 다들 두그릇씩 먹네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7
  • 답글 우리는 오늘 남편 퇴근하면 사우나 가려구... 빨래가 안 말라 나두 고민...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