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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옵니다. 애들 방학동안 병원에서 미루었던 수술도 하고 덕분에 살도 빼고 지내다보니 벌써 여름의 끝자락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번달에 언능 과제 마무리해서 현장교육도 나가야하는데 끙~~~~~~~ 왜이리도 더딘지 맘잡고 하기가 참 힘들어집니다. 그와중에 솔향상미언니 서울로 이사간다고 하니 맘이 허전하고 멜랑꼴리해 집니다. 어서 과제끝내고 기분 up좀 시켜야겠습니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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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허전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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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땜에 행복했을겁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