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 준비 다 해 놓고 카페 구경하고 있습니다~~요즘은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볼거리 읽을 거리가 많네요~~오후에 우리 세딸들이랑 영화 보러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토탈리콜도 좋고 아직 생각 중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9 답글 울아들도 보고싶다는데 나이가 안되서 저랑 같이 들어가야되거든요.. 울딸이 자긴 보기 싫다해서 못가고 있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9 답글 지금쯤엔 따님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시겠네요. ㅎㅎ 저도 움직여야하는데 오늘은 걍 축~~늘어져있으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9 답글 주일까지 바치는 김성순샘 좋은 열매 많이 맺길...우리동네서 영화 축제 하는데 한번도 못갔네요. 오늘 마지막인데가 볼끄나~~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9 답글 주말도 평일처럼 ~~부지런하시네요^^저도 갤러리아 수업하다 보니 일욜이 평일같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