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카페회원님들이 흔적을 많이 남기셔서 좋습니다~~ 그런데 몇몇 불청객들이 소중한 우리들의 자리를 더럽히네요 ㅠㅠ
남편의 무언의 짜증에 속이 타 들어 가는 나날을 보내내요~~ 아직도 입원 중인데 낮에는 회사가서 일 지시하고 저녁 쯤에 집에 왔다가 병원에 가서 자거든요~~ 소심한 남편 때문에 저도 힘들어요~~올무에 갇힌 느낌~~ 말없이 눈치주니 눈치보여서 자유롭지 못해서 답답해요~~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당하려니 참 ㅜㅜ 아이들이 우린 아빤 초딩 같아 할 정도로 잘 삐쳐요 ㅜㅜ 너그럽고 긍정적인 남편이 좋은데..... 남편인가 아들인가 헤갈려요 ㅋㅋㅋ 저의 남편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