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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카페회원님들이 흔적을 많이 남기셔서 좋습니다~~
    그런데 몇몇 불청객들이 소중한 우리들의 자리를 더럽히네요 ㅠㅠ

    남편의 무언의 짜증에 속이 타 들어 가는 나날을 보내내요~~
    아직도 입원 중인데 낮에는 회사가서 일 지시하고 저녁 쯤에 집에 왔다가
    병원에 가서 자거든요~~
    소심한 남편 때문에 저도 힘들어요~~올무에 갇힌 느낌~~
    말없이 눈치주니 눈치보여서 자유롭지 못해서 답답해요~~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당하려니 참 ㅜㅜ
    아이들이 우린 아빤 초딩 같아 할 정도로 잘 삐쳐요 ㅜㅜ
    너그럽고 긍정적인 남편이 좋은데.....
    남편인가 아들인가 헤갈려요 ㅋㅋㅋ
    저의 남편만 그런가요??

    비소리가 엄청 좋은 아침!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0
  • 답글 저의 집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들은 나이들어도 아이인가봐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21
  • 답글 그러게요... 나이가 들수록 남편들은 더 어린아이가 되니...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0
  • 답글 ㅎㅎ 아프셔서 더 그런것 같아요... 샘 힘드셔도.. 조금있으면.... 웃고 계실거예요... ^^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20
  • 답글 남잔 늙어도 철이 안든다고 하잖아요~~ 저두 그런 느낌 늘 살면서 들지만 내가 선택한 사람이라 누구에게도 원망도 못하고~~ ㅋㅋ
    그저 받아들이는 수밖에 방법이 없는것같아요~~ 기운차리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0
  • 답글 ㅎㅎ 아프면 더 애가 된다쟎아요. 힘드시겠지만 어떻하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남편...
    샘 화이팅!!!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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