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릉.. 쾅쾅..... 저는 집에있을때.... 비소리와.. 천둥소리를 좋아해요.. 이상하죠??? 그런데.. 전 좋아요... 어두운 하늘에... 자유롭게 내리치는.. 천둥을 바라보면... 참 예쁘단.. 생각이 들거든요.. ^^ 어제 밤에도 조금 기대를 했는데.... 비만 내려주시내요... 나뭇잎에.. 똑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 할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샘들.. 오늘도 비가 많이 오내요.... 운전 조심하시고....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8.20
답글은근 매니악하시네요 ㅋㅋ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8.20
답글빗속 걷는건 좋은데 천둥 너무 실어요. 벼락 맞을까봐 잠이 많아 다행이예요. 잠들면 안들리니 .. .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8.20
답글히야~ 똑같은 상황도 받아들이기 나름이네요~ 왠~지 이제는 천둥번개가 무섭지만은 안을듯ㅎ작성자송도소잉♡김진영작성시간12.08.20
답글천둥, 번개...넘 무서운데...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8.20
답글전 진짜 무서워 하는데^^; 그래서 울신랑 뭐 죄진거 있냐고?? ㅋㅋ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8.20
답글저처럼 비소리 좋아하시는군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20
답글샘~~~시쓰세요.^^시인이 되신거 같아요. 이럴땐 막걸리에 파전놓고 한잔해야 한다는 글...이렇게 쓰셔야죠.ㅋㅋㅋㅋ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