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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아직도 안붙는다며 징징대는 신랑을 뒤로 한체 어린 두녀석들을 델꼬 광주에서 나주로 내렸왔습니다.
요즘은 넘 바쁘군요 아침에 애들 챙겨 학교, 어린이집보내고 대충 치워놓고 신랑이 입원한 병원으로 , 그곳에서 애들 다시 데리러 나주로 , 아빠가 보고프다고 징징대니 다시 광주로 , 발뻗고 자야되니 나주 집으로 3주째 그러고 지냅니다.
사실은 신랑보다 제가 더 힘들어서 쌍코피에 피로누적에 벌렁거리는 심장에 아휴~~ 언능 담주 수욜이 기다려집니다.
고 날이 퇴원하는 날이거든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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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하루하루 힘드시겠어요~~
원래 아픈사람은 가만히 누워있음 되지만 옆에서 간호하는 사람은 지치게 되는법이지요~~
힘내시구요~~ 얼른 남편분이 나으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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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특별히 병간호하는 일이 없어도 병원 왔다 갔다 하는 것 자체로 힘든 거 같아요 ㅜㅜ
아픈 사람한테 힘들다고 짜증 부릴 수는 없고 짜증은 받아 주어야 하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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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샘 넘넘 걱정되네요. 그래도 자신의 몸을 더 살펴야 가족을 지킬 수 있답니다. 아시죠? 샘?
부디 과로는 이제 그만!! 파이팅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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