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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녘까지 잠 안자는 아들래미들 때문에 이러구 있어요.. 울 아들들은 엄마옆에서 자는게 젤 좋다고 하는데, 저는 별루, 반갑지 않네요. 다른때도 좀 짜증을 냈지만, 오늘은 큰소리가 나왔어요. 서로 누구랑만 자냐.. 누구랑만 안아주냐..라고 매일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해 줬는데, 오늘은 그 질문에 제가 화가 났어요..... 짜증나고 덥고, 애들한테 미안하지 않는 밤이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2
  • 답글 그맘 이해해요 ㅋㅋ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아이들에게 정말정말 좋은 맘이란 증거죠 ^^ㅎ
    엄마는 재미없다고 하는 애덜도잇다네영 ㅠㅠ (절대전아님 ^^ㅎ)
    품안에 잇을때도 한때 ㅋㅋ 사춘기오고 그러면 ... 여름도 거의 끝나가네영 힘내세영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저도 매일 일어나는 일들의 대부분이랍니다~~
    미안한 맘이 들때마다 제자신이 정말 더 미운데.. 참 맘대로 되질 않아 속상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저도 아이들 둘을 키우자니 서로 비교 하며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삐치곤 합답니다... 날 도 더운데 짜증이 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요즘 날씨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져서... 어릴때 엄마가 최고인거 같아요.
    좀 크면 용돈을 주면서 놀자고 해야 좀 놀아주니 지금을 즐기세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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