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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타 교육중 수욜은 이번학기에 두번이나 쉬어서 담주까지 해도 시간이 부족하네요..여유있게 마무리 하고 있어요..
    이제 더위는 좀 수그러들어 보입니다.
    며칠을 더위에 시달렸더니,,내리는 비가 너무 반갑더라구요...
    비오는날 아이들의 학교앞에 줄선 차량들을 보면서,딸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한번도 못해 본 일입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살았는지.. 오늘은 괜시리 옛생각이 나네요...비가오는이유겠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직장맘들의 안타까움이죠ㅜㅜ
    우리애들은 학교가 코앞인데도 비가 올때 마침 집에 있어서 태우러 간 적이 있어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엄마마음이라서 그렇지 아이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비가오니 샘 마음이 그랬던거 아닐까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전 바쁘시게 시간을 보내시느 선생님이 부러울때가 있답니다~~
    넘 미안해마셔요~~ 한쪽으로는 부족해도 다른 쪽으로는 넘쳐나는 다른것들이 아이들에게 있었을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이제는 더위가 좀 수그러든거 같아요. 아침 저녘으론 찬바람도 불더라구요^^
    샘 화이팅!! 아이들은 바쁘게 열심히 사는 엄마에 모습을 사랑할꺼예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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