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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녘때쯤 친정에 가서 엄마 아빠하고 막걸리에 호박도 넣고 깻잎,청양고추 넣고 만든 부챙기 먹고 왔습니다~~~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좋아하시구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2
  • 답글 부모님과 함께 하는 그 시간이 정말 즐거우셨겠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부침게 먹구 싶어라~~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친정이  가깝군요?
    완전 부러워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22
  • 답글 효녀네요 ^^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친정이 가까우신가봐요~~ 많이 좋아하셨겠네요~~
    낮에 어디선가 파전냄새가 저의 코끝에서 막 저를 유혹하더라구요~~
    하기는 싫고.. 그냥 넘겼습니다 ㅎㅎ
    낼은 저두 도전!!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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