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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빠가 어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작년에 큰딸 결혼식장에서 멋있게 노래 한곡 뽑아주신 멋진 분이신데...
이틀전에 큰딸 임신소식도 있어서 정말로 좋아하셨을텐데..
새벽부터 준비해서 진주에 갔다왔네요..
늦게까지 있지못해서 죄송한마음뿐이지만 저도 마음 다잡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마 아주 행복한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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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인의 명복울 빕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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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 ㅜㅜ 손주도 못 보고 가셨네요 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