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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아들이 개학을 했어요...ㅎㅎ 웃음이 절로 나네요...
    비가 계속 오고 있네요... 빨래는 마를 생각도 안하구... 오늘도 열심히 선풍기 돌려 빨래 말리고 있어요...
    맛난 저녁들 드세요.. 전 오늘 간만에 샤브샤브 해 먹으려 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벌써 개학 때가 됐군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먹고싶네~~ 나두^^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전쟁 끝 행복 시작 ?
    저도 애들 어릴때 그랬어요...
    맛난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아들 개학해서 좋아하는 분이 또 있네요 ㅎㅎㅎㅎㅎ
    해방이시네요~~
    샤브 샤브 전 가끔 사 먹는데 직접 해 드시는 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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