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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어제 오셔서 오늘 동생네와 모여서 삼겹살파티를 했어요. 거의 매주 주말마다 모여서 밥을 먹어요. 좋기도하지만 아주 가끔은 우리 가족끼리만 밥을 먹고 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26
  • 답글 저도 2년전엔 그랬었던 기억이~~^^ 친정부모님께서 강릉쪽으로 이사오시면서 5년을 그랬었답니다 ㅎㅎ
    전 남편에게 넘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었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친정 근처에 살면서 함께 밥 먹는 다는 얘기 부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7
  • 답글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가 좋을 때도 있고 후자가 좋을 때도 있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7
  • 답글 맞아요~~~~
    제가 뵙기에는 마냥 부럽습니다~~~
    향복해 보이세요ㅎ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27
  • 답글 부러워요...친정식구들 근처에 사시니..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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