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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다녀오는길은 즐겁기만 한데..깜찍한 녀석이 자꾸만 도망간다고 해서 걱정에요..ㅋㅋ
엄마가 도망가서 속상했다고...말하는딸아이 때문에..토요일은 가끔 본사에 들리고
평일에 원장님이 계신 충청점으로 가야겠네요..ㅋㅋ 본사갈땐 데리고 가야 할까봐요..ㅋㅋ
오늘은 영화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줬는데도..이녀석 밥먹는데..
엄마가 도망가서 서운했어요 라고 뜬금없이..말하네요..ㅠㅠ
말안듣는 네살...걱정입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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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넘 귀엽당^^~~ 전 이제 다 키워서 그런지 고런 귀여운 맛은 맛본지 오래된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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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귀여운 딸이네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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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엄마랑 같이 있고 싶은맘 때문 이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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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도망~~ 잘 설명해 주셨나요?? 주말도 이젠 다 저물었네요.. 새벽 때문이 걱정입니다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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