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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기는 태풍의 조짐은 안보이지만 바람은 좀 불기 시작하네요.
이번주는 다 종강을 해서 내 주위를 정리해볼라 하는데 아침부터 큰 곰한마리가 제 어깨를 누르고 있네요.
담이 와서 한의원갔다 왔어요.
이번주는 컨디션 조절 잘해서 가을학기 준비해야죠 ^^
내일은 아마도 애들이랑 같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태풍이 별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27 -
답글 건강이 최고~~
가을 학기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8 -
답글 얼른 담이 풀어지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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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온 식구가 모두 있어 시끌벅쩍 합니다ㅎ 낼까진 같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