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문 열려니 왠지 겁나더군요.작은 바람만 불어도 왠지 창문이 흔들릴 것 같아서 조심스레 열었어요~^^수원은 큰 피해 없이 지나간 것 같아 다행이에요.또 온다는 태풍이 그냥 휙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9 답글 정말 다행이네요. 바람이 창문을 칠때마다 가슴이 철렁~~~오늘은 언제그랬냐는 듯이 햇빛이 쨍쨍이네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