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 천혜영씨의 낭군님이신 김**씨가 덜 붙은 갈비뼈를 부여잡고 전남대 병원에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3주동안 갈비뼈가 제자리 찾아가길 바랬지만 그동안 주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잘 붙지가 않는다고 의사샘이 타박깨나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분이 지난 25일 정기모임때는 늦둥이와 8살난 딸래미를 봐주셔서 수월하게 서울을 잘 댕겨왔었지요 암턴 이분이 3주만에 집에 오시다보니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한턱낼려고 초밥집 4명 예약했습니다. 좀 갈비뼈가 더디 붙어두 괜찮다고 하니 본인 의사를 존중해서 한턱낼려구요~~ 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8.29
답글네 네 ~~ 곳곳에서 샘들이 걱정해주셔서 잘 붙을꺼예요 감솨~~ 주님을 가까이 하면 잘 안붙는답니다. 언제가 붙을꺼라고 ~~~ 신랑을 달래봅니다.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30
답글집집마다 그 주님(?)을 멀리 해야 하는데.... 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30
답글ㅎ 언능 나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8.29
답글어?? 울 남편은 발에 깁스를 했는데... 주님때문에 잘 안붙나??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