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희 큰아드님 깨서 깁스를 풀럿답니다 월요일에요ㅋ 아직 어려서 푸르고 사진 또 찍어야된다고해서 낼 병원에 가요ㅋ 지금 엄청 잘걸어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한답니다 못하게하는데도 말이죠~ 태풍도 온다는데 괜찮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 마감하고 지금 애들고 사과먹으면서 니모를 찾아서 이걸 보고잇어요ㅋ 모두 태풍 조심하시고 낼하루도 잘보내세요~~ 작성자천안/ 권은진작성시간12.08.29이미지 확대
답글깁스 풀러서 얼마나 편할까~~ 우리 남편 어깨 인대 수술하고 아직도 아파서 짜증의 연속이예요~~ 애들이라서 경과가 빠르겠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