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드디어 저희 큰아드님 깨서 깁스를 풀럿답니다 월요일에요ㅋ 아직 어려서 푸르고 사진 또 찍어야된다고해서 낼 병원에 가요ㅋ 지금 엄청 잘걸어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한답니다 못하게하는데도 말이죠~ 태풍도 온다는데 괜찮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 마감하고 지금 애들고 사과먹으면서 니모를 찾아서 이걸 보고잇어요ㅋ 모두 태풍 조심하시고 낼하루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8.29 '드디어 저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깁스 풀러서 얼마나 편할까~~
    우리 남편 어깨 인대 수술하고 아직도 아파서 짜증의 연속이예요~~
    애들이라서 경과가 빠르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0
  • 답글 더운데 고생이네요^^; 울 애들은 이런거 함 안해봐서 다행입니다.. 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9
  • 답글 좋으시겠당... 울 남편은 아직도 20일 남았어요,,, 제가 더 힘들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9
  • 답글 ㅎㅎ 아이가 고생많았네요~~ 물론 고생은 엄마가 더 하겟죠??
    더운 여름이라 더 힘드셨겠네요~~
    이제부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