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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아 모처럼 빨래도 하구.. 청소도 좀 하구...
집에서 칼국수 끓여 먹었어요...
낼 또 태풍이 온다니 피해 지역에 또 피해가 나지 않을 까 걱정 입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9 -
답글 덕분에 많이 나았어^^
계단보니 이젠 무섭네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요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샤브샤브. 칼국수.......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0 -
답글 그러게요ㅠ.ㅠ 슬픈현실.. 칼국수 맛있겠다^^ 배에서 꼬로록~~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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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두 조심하시구요.. 칼국수 맛있었겠어용...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