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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흔들고 유리창도 깨지게 하고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보다
    초딩수준 남편 때문에 마음에는 더 거센 태풍이 왔었는데 태풍이 드디어 물러 갔습니다^^ㅎㅎㅎㅎ
    침묵! 아무나 하는 거 아닙디다 ㅋㅋㅋㅋ
    성질나서 침묵으로 버티면서 남편버릇 고치려다가 제가 먼저 저세상으로 가겠더라구요~~ㅎㅎㅎㅎ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 나는 나를 위해 작전변경-이번에도 먼저 말을 걸었죠~~ㅋㅋㅋㅋ
    나는 소중하니까요 ㅎㅎㅎㅎ
    살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침묵으론 우리 남편 못 고치는가 봅니다~~ㅎㅎㅎㅎㅎ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ㅋㅋㅋㅋ
    남편 길들이기 공유해요~~ㅎㅎㅎㅎ
    아버지학교가 있다는데 그곳에라도 보내야 되나~~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전 제가 침묵해요. ㅋㅋ 그럼 신랑이 다가오죠 원래 제가 더 수다쟁이였는데 세월이 절 변하게하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전 아들을 3 키웁니다....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어디 철없는 남편들 말구 어른스런 남편들 없을까요?? 애들 셋 키우는 심정 모든샘들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30
  • 답글 ㅎ 어떻게 말을 안 듣나요?? 남자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애들보다 더 하다는ㅠ.ㅠ 저두 방법을 찾는 중입니당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30
  • 답글 그 마음 조금은 알것?같습니다ㅎ
    저두 가정상담소라도 찾아봐야하나
    뭘해야하나 고민도 많이 해봤는데,
    근본적으로는 대화가 답?이라는
    저만의 결론을 터득했습니당~~
    침묵! 속병듭니다~
    하지마세욤ㅋ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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