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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침부터 딸래미를 야단쳤습니다~
    하루종일 마음이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모르겠네요ㅠㅠ
    6살 되도록 그렇게 혼내기는...

    가만 뒤돌아 보니, 아이의 잘못?보다는
    제가 저의 화를 이기지 못해서 인것 같다는 생각에 많이 반성했습니다~

    아이가 아니라 제가 맞을 야단 이었던 것 같네요ㅠㅠ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30 '어제 아침부터 딸래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두 혼내고 나면 항상 후회가 된답니다.제 힘만 빠지구요,
    엄마들의 풀지못한 숙제같은것~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31
  • 답글 맞는 말인것 같네요. 혼내고 나면 엄마맘이 더 아프죠
    그래서 부모되긴 힘들다고 하는것 같아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저도 아이들 혼내 놓구 제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 많이 합니다.... 영원한 숙제 인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저는 제가 화를 내는 순간에도 이럼 안되는데.. 생각하면서도 조절이 안되니 참으로 애들보다 더 못난 엄마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30
  • 답글 맘이 많이 아프셨군요^^; 찬찬히 설명해 주시면서 다독여 주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엄마들의 공통점인 것 같아요ㅠㅠ
    감정이 들어간 야단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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