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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태풍온다고 문 다 잠가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갔네요.
    정말 이번처럼 날씨가 얄미울때가 없네요.
    바람불어서 크게 난리치고 담날은 너무나도 멀쩡한 하늘 그리고 하루만에 또 폭우...
    피해보신들은 많은것 같은데 모두들 힘내시면 좋겠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30
  • 답글 다행히  이쪽도 무사히 지나간듯 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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