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드디어 여름학기 종강하고 오늘과 내일 편히 디피를 뭐할까 센터디피자리생각하며 지내려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페렴에 걸려서 입원하셨어요. 가볍게 생각하고 열시쯤 병원에 모시고갔는데 간기능과 위도 안 좋다고 검사하자고해서 입원하셨어요.의사샘이 딸고생 시키지 말고 나아서 퇴원하셔요 하더군요. 솔직히 엄마가 저한테 더 많은 도움과 사랑을 주시지 전 별로 살가운 다정한 스타일의 딸이 아니라 오히려 제신랑과 더 사이가 좋으시거든요.그래도 맘은 무거워요 아버지 가신지 이제 삼년되가는데 자꾸 엄마가 편찮으시니 걱정이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쾌유 바랄게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샘 맘이 그대로 전달 될거에요
    얼른 털고 일어 나실거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지금이 엄마에게 딸노릇 할 절호의 찬스!!!
    같은데요?ㅎㅎ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지만 미루지 마시고 돌봐 드리세요^.~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외로운 어머니니께 지금보다 더 살갑고 다정하게 대해 주세요~~
    나중에 후해 덜 생기도록~~
    잘 치료하셔서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1
  • 답글 가까이  계신 엄마라 좋겠다고 했는데~~
    걱정 또한 만만치 않군요
    힘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