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반짝~~집창문이랑 창문다열고 이불을 털고 열심히 땀을 흘리며청소를 하고 빨리널고~~땀을 흘리며 청소끝~여유롭개 차 한잔하면서 까페를 둘러보고잇습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8.31 답글 깨끗한 집안을 둘러보며 차를 한 모금 입에 물고 향도 음미하면서...정말 즐겁죠^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