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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안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하루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몇날몇일이 흘러갔내요 신경을 너무썼는지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고생하다 편해지니 살것같아요 ㅎㅎ 집 정리 열심히 해서 빨리 정리좀 해야겠어요 샘들 모두 평안하시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31
  • 답글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본사가서 못뵈니 살짝 아쉬웠어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이사는 잘하신거죠? 이사한번 하고 나면 몸살나잖아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은정샘~

    여름 실무 감사했어요!

    건강하게 또 만나요^^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8.31
  • 답글 본사모임때 일찍왔다 가셔서 얼굴 못봐 아쉬웠어요.
    이사하셨다면서요? ^^
    담에 뵈어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저런... 이사가 작은일은 아니죠~~ 패턴 다음주 서울 가니까 그때 드릴께요~~그날 바뻐서 그릴 짬이 없었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잉~~누가 샘에게 스트레스를 줬어요. 현섭이가...아니겠죠. 집정리 끝나셨으면 저희 초대~~~^0^
    나머지는 저희가...인천샘들 모이시라 할까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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