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전철 시간이 남아서 점심 먹으며 인터넷 삼매경에 빠졌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옆에서 밥을 먹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니랑 애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영어가 들리네요 그저 아는 사람 만났나 보다 했더니 헉~~ 저한테 어디서 왔냐고 한국말 모르는줄 알고 영어로 물어 본겁니다 ㅡㅡ;;; 예??? 뭐라구요 ?? 아까 뭐라고 했지 무슨 말이지 ㅡㅡ:: 남감해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 한국사람이라고 애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분 절대 전 한국 사람이 아니라네요 외국인 이래요 헉 ~~ 저 외국인이라는 소리는 태어나 첨 들어 봅니다 ㅋㅋㅋ 외국인 같아서 그런가 가끔 외국인이 저한테 말을 잘 걸긴 하네요 저 외국인 아니무니다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02
답글켁... 헐.. 뜨아 ㅎㅎㅎ 작성자송도소잉♡김진영작성시간12.09.03
답글어느 대륙 분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