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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벓써 9월 3일이네요 나주는 떠들석해요 아시죠? 그 무서운 사건이 터진지도 몇일인데 ,,, 전 딸이 둘인데 넘 무서워 금요일부터 애들을 집에다 꽁꽁 싸매고 나가지 못하게 했어요 어린것들의 어미라서 그런지 마음이 아프고 무겁습니다.
    다들 편안한 새벽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9.03
  • 답글 네 가슴이 묵직하죠? 괜스레 마음만 더 무거워지네요 여기서 20분 떨어진곳에서 일어난 일이라 밤마다 문단속하고
    애들 잠들면 한번씩 더 안아보고 볼 비벼보고 얼마나 감사해 하는지 ~~ 어머님들도 다 그러시죠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저도 딸 키우는 엄마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작성자 강서nc최현서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정말 무서운 세상이죠. 코앞에서 그런일이 생기다니... 부모라면...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03
  • 답글 넘 무서워요.. 세상이 더 어려워 지는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샘이 사시는 나주에서 무서운 사건이 터져서 더 마음이 쓰였어요 ㅠㅠ
    저도 딸만 셋이다 보니 이런 소식 접하면 너무 너무 겁나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딸가진 부모들은 더욱 마음이 쓰이겠지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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