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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들~~ 가을하기 준비하시고 수업하시느라 바쁘시죠?
나주는 암일 없없던것처럼 뜨거운 볕만 내려쬡니다.
지난번에 쌌던 캡소매 원피스 패턴 옮기고 여름 막바지라 열무를 두단사서 절였어요
시원한 물김치하고 알타리(총각) 김치 담그려구요
애들오기전에 비벼놓구 재봉이 할려구요
<- 여기 보이는 욘석이 개구장이라서 요즘 뭘 만들어두 모델을 안해줄려구 하네요 힝 ~~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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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채소값이 금값이던데,
부지런히 김치도 담그시고 ㅎㅎㅎ
열봉에 김치까지
대단하세욤^.~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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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떻게든 짬내서 열봉하시니.. 대단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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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제 담궜는데~~ ㅎㅎ
딸램이 넘 귀여워요~~ 울아이들 언제 저랬었나 잠시 생각에 잠겨 봤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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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도 담그시네요^^ 전 한번도ㅎ 아팠나봐요?? 콧물이.. 잘 다독여 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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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맛있겠네요~~
저두 담아야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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