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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상쾌하네요..... 시원한 바람도 불고... 아침부터 빨래해서 널어놓고... 컴터로 직행... ㅋㅋ 얼마만인지...
아들이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고 간게 있는데... 언능 만들어서 기쁘게 해줘야 겠어요.... 요즘 아들과 둘이 살다보니.. 아들이.. 무지무지 예뻐요...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05 -
답글 아들 넘 든든하겠어요.~ 엄마 챙기는 모습보니 더 그러하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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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드님이 뭘 주문했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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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울아들이 이뻐보였음 좋겠어요~~^^
요즘은 어찌나 미운것만 보여주는지~~ㅎㅎ
제가 더 문제인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