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을학기엔 전 수강생들이 다시 오시는 계절인가봐요
    여름 학기 수업 하시다 사정으로 수업 못 하시던 분
    애들 방학이라 잠시 쉬셨던 분도 오시고
    소중한 한분 한분 이네요
    사정이 있어 오늘 수업 못 하신다고 저에게
    애기 하신다고 일부러 오셨다 가시기도 하고
    감사 합니다 ㅍ
    수강생 없다고 우울해 하던 나쁜 맘 먹은게 부끄럽네요
    저희 수강생들 맘이 참 이쁘시죠
    자랑하고 또 자랑해도 되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06
  • 답글 자랑 하셔도 되네요...마음 씀씀이가 고운 샘을 닮아 수강생분들도 그런듯~~~^^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06
  • 답글 맘이 좋은 수강생 분들이네요... 이럴땐 정말 뿌듯 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6
  • 답글 네~~ 부럽습니다 샘~~^^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6
  • 답글 애정어린 수강생들분이네요.. 넘 멋지시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6
  • 답글 이럴땐 힘나는데
    저의 수강생은 생각보다 재료비가 비싸다고 취소하셨어요 ㅜㅜ
    이럴땐 힘빠져요~~
    자기계발하는데 이 정도는 다 들텐데....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