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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회사가 한달가까이 파업중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오후에 일찍 들어오는 날이 잦아지네요 ㅠ
지금도 열심히 저녁준비중이랍니다~~^^
아들래미는 아빠가 월급 못받아올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요 ㅎㅎ
맛난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6 -
답글 핑계삼아 좀 쉬시라 그래..ㅎㅎ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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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 잘 다독여 줘,,,ㅎ, 울 아들도 요즘 뭘 사면 얼마 줬냐고 얼마나 꼬치꼬치 묻는지...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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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든든한 아들을 두셨군요~^부럽~^부럽~^^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