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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까지 천둥번개에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서 햇님을 볼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동트기 무렵 비도 개이고
    슬슬 따뜻한 햇님이 모습을 비춰줬네요 오늘 아이들 델꼬 산림자원연구소에 가서 편백숲에서 풀어놀려구 계획중이였는데
    어찌나 햇살이 반가운지~~~ 님들도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나요??
    요즘은 날씨가 시원해서 산책이나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8
  • 답글 그러게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진 비도 천둥도 치더니 오늘 비 많이 올줄 알고 울신랑 일도 안 갔는데 한방울도 안 오네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8
  • 답글 계획대로 편백숲에 아이들 풀어 놓으러 가셨나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우와 좋으시겠다! 숲의 향기를 맡으면 맘과 몸도 모두 맑아지고 건강해질거같은데 부러워요 가까운데 그런곳이 있다니, 아이들 데리고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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