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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다른집 남편들은 미역국도 잘 끓여 준다는데~~제가 손수 미역국 끓어서 먹었어요~미안 한지 여주아울렛 가서 옷이며 화장품 사 주더라구요~~ 그래서 용서 했답니다~~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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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라지도 않아요..그저 기억해주기만해도 좋을텐데...샘은 선물받고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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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생일 축하해요
전 제생일 낭구 생일도 기억 못 하고 사네요
애들 생일만 기억 하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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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금욜날 여주갔다왔으요~~~네시간 정신없이돌아다녀도 백소리만나도 용기가 안나서 맘에 드는 가방 놓고 왔더니 지금 눈앞에 아른아른~~~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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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추카해용~~~!!!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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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드려요~~ 미연샘~~ 하루지났지만~~
손수 미역국 끓여주는 남편 있을까 싶네요~~^^
선물만이라도 거하게 해줌 얼마나 좋을까요.. 부러버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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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저는 둘다 챙기지 못하는데.. 부럽사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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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우리 남편도 미역국 끓일 줄 몰라요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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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시간이되죠? 밥 사드릴께요...축하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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